
사진은 지디넷 아이티뉴스기사에서 가져왓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스마트폰 돌풍이 돌면서 아이팟과 아이폰의 소비가 늘엇다. 하지만 소비가 늘면서 그에따른 민원이 늘고 있다고 한다. 아이팟과 아이폰은 터치 스크린 용품으로 스크린깨짐은 이용상태에 치명적이다. 하지만 화면이 큰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특히 깨지는 상황이 많다. 여러분도 한번씩 느껴보지 않앗는가? 하지만 이에 따른 애플사의 처리 AS 가 문제가 되고있다. 애플의 에이에스 처리는 리퍼 상품으로 보완해주는 것으로 된다. 무슨 말이냐면, 내 아이팟이 깨지면 다른 새제품?으로 바꿔준다는 것인데 새제품이랄 까진 없고 그냥 보완 상품이다. 그냥 듣기에는 매우 좋은 소리가 아닌가? 고장나면 새거로 바꿔준다는데 왜 민원이 오는 것일까? 그이유엔 보완 상품을 보내주는 비용에 있다.보통 한국사람들은 삼성과 LG의 에이에스로 익숙해져 있다. 반면에 애플은 미국의 회사이기 때문에 보통의 다른 미국회사처럼 새로운 물건을 돌려주는 걸로 되어있다. 그 상품을 받기 위해서는 비싼 배송료를 내야한다. 단지 하나의 부품이 고장나도 비싼 돈을 내야하기에 보통사람들은 불편하고 기다려야 되고 여러가지 낭비를 막기위해 그냥 미미한 고장은 그냥 쓰는 사람들도 많다. 보통 미국에 살거나 하면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XBOX도 하나의 예로 들수 있다. 하지만 한국은 상황이 다르다 한국인들은 빠르고 편하고 가격이 싼 써비스를 원한다. 애플회사는 한국에 맞게 바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불만이 없는가? 이런 경우를 당해본적이 없는가?


덧글